남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하다 보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한 방법인듯 합니다. 그래야 삶이 건강해 지고 행복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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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하다 보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한 방법인듯 합니다. 그래야 삶이 건강해 지고 행복해 집니다.
ㅋㅋ맞아요. 가끔은 연애하고 싶어요.
으스스 비오는날 카페에 앉아서 뜨거운 커피 마시면서 뭐가 할말이 그리 많은지 키득거리고 싶어요.
그래서 기대감을 갖고 사랑하는 남편을 쳐다보면. 잠옷바람으로 맥주를 홀짝이고 있...ㅠㅜ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하는게 아니었어..사랑하는 사람은 가끔 밖에서만 만나야했어..
하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ㅋ
어제....어머니 말씀이 너희 권태기 같다며...ㅎㅎㅎㅎㅎ
그쵸?? 남이 나를 이해해주길 기대하다보면 홧병도 생겨요... ㅎㅎㅎㅎ
그냥... 받아들여야죠~~ 이제.. 7년넘게 살다보니 알거 같더라고요~~~^^
#89-100 복습까지 숙제검사입니다
매일매일 읽기방-가을#8(누구나 참여 가능)
축하 은주리 책 출간
[SP6기-1반] #43~44 숙제 제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