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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문에까지 나셨네요.
송이 할머님..안녕하셨어요? 언젠가는 신문에도 모습을 나타내실거라 생각했는데 그날이 오늘이네요.^^ 이번에도 춤을 덩실덩실 추셨을까 궁금해집니다.ㅎㅎ 인터뷰 때문에 밤새 원피스까지 만들어 입히셨다니, 그 정성에 새삼 감탄이 나오네요. 넘치는 열정과 사랑으로 송이에게 언제까지나 좋은 할머니 되어주셔요. 늘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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