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살짝 건널 뛸라고 했는데...
그라믄 안 될거 같아 연습이 부족했는데 녹음해서 올립니다.
스크립트랑 다른 부분 찾는게 저는 재미있어서 옆에 써 놨다가 녹음할 때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참... 자연스럽게 녹음하기가 안 되는군요..
앤님이 올려주신 자료 보고 예고편이었지만... 가슴을 계속 졸였네요..
저는 그 상황에선 멘붕...ㅠㅠ
살아돌아오기 어렵겠다... 싶었구요..
유영중 생명줄을 놓쳤을 때 물 1리터와 해가 뜨고 지는 걸 5번 보면서 삶을 정리해야 된다는 기사는..
좀 많이 슬펐어요. 무서우면서....
연습도 부족하고 요즘은 써머리도 안 하고 있는데...
뭘로 다시 불을 붙일까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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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