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바쁜일이 있어서
예의가 아닌줄 알면서 제가 숙제방 확~~ 열어 버렸어요..
처음 참가하는 쑥쑥의 시리즈 였어요.
제 마음을 어떻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을지...
너무 고맙습니다.
쑥쑥을 통해 d.w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너무 많이 알았고..
저역시...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더 베풀며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많이 했어요.
엉뚱이... 이제.. 뭐하지? 하는 표정이구요.
도서관 자주 가서 그런지 굉장히 좋아라 했어요.
연장이 되고 재대출이 된다는 내용을 보고 우리도 할 수 있냐고 묻더기..
캭~~ 급기야.. 해리포터<한글> 책을 빌려와서 매일밤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모든 끝 앞에서는 부분부분들의 아쉬움이 남는 제 습관은 어쩔수 없나봐요
가을이라.. 아쉬움같은 쨘하고...싸한 마음이 더 남네요
욱하는 성격탓에... 몇번의 분노가 치밀어 올랐는지 몰랐고
잘하는 선배님들을 볼때마다 엉뚱이를 키웠던 7년의 시간이 똑같은 시간이 아니었구나 싶었구요...
직장까지 댕기면서 하시는 맘들보면... 어휴~~ 그건... 뭐... 거룩함이라고 해야할 정도죠..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 저에게도 박수 보내며... 눈물흘리며 마감해야겠어요
늘 안하던 게임 8주차에는 해 보았어요.
제가 이겼구요...
엉뚱이 져서 속상했겠지만... 승패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엄마가 또 어떻게.. 닥달을 하는지 너~~무 잘 알기때문에... ㅎㅎ 하고 웃으며... 자러 가버리더라구요...
다음에... 더 좋은 활동으로 모두 만나길 바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D.W.7주차 숙제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