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로써 자식이 타고난대로 그 기질을 존중해 주고 인정해 주면서 끌어 주는것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오성식의 동영상 칼럼 칼럼글 모두보기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62972
부모로써 자식이 타고난대로 그 기질을 존중해 주고 인정해 주면서 끌어 주는것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게..쉽지않아요... 정말..정말.. 화부터 나는건 어쩔 수 없다는거~~~ㅜㅡ
매일매일 다짐해도 안된다는거!!! 오늘도 전 또 다짐다짐해봅니다.... ^^호호호호호~~
정말 아이의 기질을 존중해주고 잘 이끌어주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역할인 듯 해요~
그 기질이 엄마의 기질과 맞으면 육아가 좀 수월할 텐데....
엄마의 기질과 반대로 가면 이해가 힘들고 육아가 더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제가 바로 그 케이스거든요.
저의 성격과 남편 성격은 타고나기를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인데....
하나뿐이 딸아이는 어찌나 외향적이고, 나서기를 좋아하고, 주목 받기를 즐기는지...
참으로 감당이 안돼더라구요. ^^;;
7년이 지나니...이제는 저도 적응이 되고...
아이도 어느 정도 저에게 맞춰주는(?) 부분들고 생겨나더라구요. ㅎㅎㅎ
아이도, 부모도 그 기질대로 잘~~~맞춰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
오늘도 다시금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매일매일 읽기방-#18(누구나 참여가능)
[SP6기] 2반 #55,#56 입니다
<SP 6기 > 1반 #55,#56 숙제 제출방~!!
[SP4~6기 필독] 숙제 검사 후 명단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