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세5세 맹이혀니
대문을 아침에 열어야 한다는 책임감이 꽤 막중하네요 ㅎㅎ
대문지기의 책임감으로 오랜만에 책 사진도 찍어봤어요. 책소개도 드릴겸~~
책을 읽어줄 땐 항상 폰이 다른 방에 있어 기록을 남기려면 맘잡고.. 근데 그게 잘 안되네요.
오랜만에 근래 읽은 책들 찍어봤어요.(지난주 것도 있어요 ㅎ)
요즘 넘 듣기 노출이 적은 거 같아 자기 전에 동영상 유튜브로 보려하다 보니 독서 시간이 더 줄어드네요 ㅜㅜ
고민입니다요.
제가 요즘 저녁에 퇴근하니 티비시청관리도 안되고.. 영어 노출을 혼자 즐길만큼 좋아하지 않으니 관심있는 거 찾아 보여주는 데 노력이 필요한데 말이에요.
독서와 영어노출의 갈림길~~아빠가 도와주면 좀더 쉬울 거 같기도 하고..
meg&mog는 재밌게 보길래 이걸로 책과 노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볼까 혼자 생각중이에요.
지난달엔 웅* 마술** 전집을 재미나게 보길래 이번달엔 구름** 한번 읽어보려고요.(저희는 한달에 한번씩 전집대여하거든요)
어제 첫 스타트 끊은 책이 '이제 그만 자야지!' 인데요, 부모 맘 아이 맘 어찌 그리 잘 표현했는지 넘 웃겼어요. 그림 속 표정들이 묘미예요.
잠자리 습관으로 씨름하시는 모든 분께 강력추천합니다 ㅋ
그리고 도서관서 대여했던 수풀떠들썩 책들은 자연관찰류인데요, qr코드가 있어 생생한 동물들 동영상 보여주기 좋더라고요.책 내용보다 그 동영상에 혹해 그것만 몇번씩 찍어봤어요.
이제 한 주의 반이 됐네요.
오늘 맹이는 독서골든벨 하는 날인데 은근 결과가 궁금궁금. ㅋ
모두 재밌는 이야기 많이 풀어주세요.
누구나 부담없이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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