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뜬 뉴스인데, 영어 유치원에서 일어난 황당한 일이네요.
클릭해 보세요--> 영어유치원 교사가 두 살 어린이 방에 가두고 학대
휴,,이러니 우리 아이들 믿고 보낼 교육 기관이 없네요.
우리 집 아이는 와이프가 어린이 집에도 안 보내고 집에서 '엄마표'로 가르쳤어요.
백화점 문화센터는 같이 가서 보니까 보내고요.
참 세상에 믿을 곳이 없네요..
엣날엔 이런 기사 봐도 별 감흥이 없었는데, 우리 애가 내년에 6살이 되니까 남의 일 같지 않네요. -;;
역시 엄마가 직접 가이드하는 '엄마표 영어'만이 믿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효과도 영어유치원 못지 않고요. 그죠?
'쑥쑥 영어유치원'이 대안일까요? ^^ 엄마 회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페파 피그가 와떠요.-맛배기(해상도 up! 스티커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