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잘 이해가 안되는 듯 했는데..
크리스티가 올려준 자료를 함께 보더니..이해가 된듯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싶어요*^^*
일정에 맞춰 하루하루 조금씩 해서 오늘 마무리가 되었네요..^^
아침에 어린이 신문보다..깜짝 놀랐어요^^
Carla가 학교 명예기자를 신청해서 지난주에 있었던 '공개수업' 기사를 보냈는데..
이번주에 신문에 났더라구요^^
덕분에..기분 좋게 아침을 시작한것 같네요^^
말랑말랑 감성이 묻어나는 일기, 독서록만 쓰다..
기사를 쓰는 것을 보니..
어색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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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Car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