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 이네요.
날씨는 춥지만, 낮 동안은 볕이 좋아서 렉스랑 산책하며서 찍은 사진입니다.
핸펀 사진이라 화질이 영~~~~ 안 좋네요. ^^;;
사진 찍지 말라고 도망가는 사진인데..
이렇게 보니 좋아서 뛰는 모습같네요. ㅎㅎ

어제 아침부터 다리(허벅지 쪽)가 아프다고
걷지를 못 해서 병원까지 갔는데, 엑스레이 상에는 별 이상이 없네요. ㅎㅎ
근육 풀어주는 약을 주시길래.. 먹일까? 말까? 고민하다가...
애가 계속 앉아만 있으니... 걱정이 되서 먹였네요. -.-;;
오후 4시가 태권도 갈 시간이지만.. 못 갈 듯 했는데..
3시즘 되니.... 이런!! 멀쩡해진 거 있죠?
바로 보냈습니다. ㅋㅋ
가서도 쉬지도 않고 잘 놀다 왔다네요..
아이들 가끔 이러지요?
어른도 안 쓰는 근육쓰면 아픈 것처럼 아팠던 것 같은데..
아이는 제가 아니니 괜히 걱정되서 약까지 먹였나... 싶었네요.
지난 주부터 태권도를 다니고 있는데.. 재미있나봐요. 좋아해요. 다행~~ ^^
2번 Rex(6)
#123-124
SP는 잠 자기 전에 후딱 했어요~ ^^

그리고 한 가지 부탁!!
숙제 제출하실때
아이 번호와 이름, 그리고 문장 번호
꼭~~ 적어주세요.
숙제 검사할때 헷갈리거든요.
대문에 문장 번호가 있긴 하지만,
늦은 숙제 제출일때는.. 요것이 몇 번 인지??? 몰라서
지난 글을 찾아보든지, 아니면 집에 있는 봉투를 다시 꺼내서 봐야 하거든요.
서로를 위한 작은 배려가 행복인 듯 합니다.
그럼.. 아이들 활동한 이야기 들려주세요. ^^
다음 주 대문지기는
강이 성이맘 님 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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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121-124 숙제검사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