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의 엄마, 오드리헵번이에요~
모두 오랜만에 뵈어요~
늘 마음속에 읽기방 시작해야지,,,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처음 뵙는 분 계셔서, 울 애들 소개 할께요~
첫째 아들 한지호(초1), 둘째 딸 한서윤(6살), 셋째 딸 한예린(3살)이에요.
지호는 1학기내내 학교끝나면 저에게 말 안하고 친구집 가거나 놀러다녀서, 저를 애태웠어요.
그래서 실컷 놀으라고 학원 모두 끊었는데, 오히려 심심해하는듯 해요.
서윤이는 어린이집 생활은 아주 최고!인데, 집에서는 ,,, ^^
요즘 서윤이 키가 하나도 크지 않았길래, 서윤이도 다니던 미술학원을 끊었어요.
어린이집에서 끝나고 학원 끝나면 집에 5시에 오는데, 햇님 보고 놀 시간이 거의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햇님보고 뛰어놀아야 클텐데,,,
그래서 요즘 어린이집 끝나면 무조건 나가 놀으라고 하고 있네요.
서윤이의 책읽기는 등원전에 2~3권 읽는게 전부여서 안타까워요.
제가 노력은 하는데 아무래도 아이가 셋이다보니 시간이 젤 부족하네요.
예린이는 생활영어 두세번 쓰면, 금방 기억을 하고 다음에 영어로 애기하면 다 알아들어서 신기해요. 그래서 생활영어 외우기 열심히 하고 있어요.
책읽기는 하루에 2~3권정도 읽고 있어요.
지난주에 친정가서 친정아빠랑 울 가족들 감 따고 왔어요~
예린이는 저렇게 올라가다가 굴러떨어지고~ 그 모습이 어찌 웃기던지,,,근데 집에와서 씻겨보니까 배가 긇혔더라구요~
요즘 자주 신는 여름 비 장화를 저리 신고 다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