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 뒤늦게 글 올리네요...
제가 원래 비염이 있어서 호흡기 쪽이 약했는데
이번에 입 벌리고 잠을 자다가 목이 붓고
급기야 몸살까지 한 번 휩쓸다 갔네요.....
이번에 한의원에 갔더니 몸이 피로해서 그렇다고
약을 지었는데 40만원이나 한대요...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

늦은 시간에 뒤늦게 글 올리네요...
제가 원래 비염이 있어서 호흡기 쪽이 약했는데
이번에 입 벌리고 잠을 자다가 목이 붓고
급기야 몸살까지 한 번 휩쓸다 갔네요.....
이번에 한의원에 갔더니 몸이 피로해서 그렇다고
약을 지었는데 40만원이나 한대요...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

목이 많이 아팠군요. 그래도 녹음도 하고 케빈군 대답합니다.
한약이 단순 감이약이 아니라 떨어진 면역력을 채워주는 약인가봐요.
약값 이야기 듣고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케빈군 참 귀엽습니다.
엄마들은 약값보다 피고하고 지친 아들이 더 안타까울거예요.
자기잔에 수건을 물에 흠뻑 적셔서 짜서 책상 의자 같은곳에 걸어두고 자면 건조함이 좀 덜해요.
가습기는 관리 가 너무 어렵고 (잘뭇관리하면 세균이 득시글 ㅠㅠ) 하니...
얼른 낫길 바래요. 비싼 약이니 효과도 매우 좋기를 ^^
케빈 목이랑 몸은 좀 괜찮은거에요?
어쩐지 녹음 목소리가 좀 기운이 없고 하다했어요.
많이 피곤한가운데도 이렇게 녹음하고 써머리 성실히 한 케빈에게 박수 보냅니다.
비염이라 많이 심한가보다....어서 좋아지길 바래요.
그리고 40만원 비싼값이기는 하지만 케빈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귀한 사람이니까
너무 마음쓰지 말고....엄마가 더 곁에서 안타까워하실것 같아요.
다음주 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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