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어제까지 춥더니 오늘은 많이 따뜻해졌네요.
제가 오전에 바쁜직업이라 이렇게 늦게 죄송해요.
미니는 감기약을 먹고서는 9시도 되기전에 책읽다가 자버려서 책을 많이 읽진 못했어요. 읽다가 잠든 파브르의 책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다시 읽어보더라구요. 얼마전 새로산 화분에서 나왔는지 아침에 거실에 지렁이 한마리가 나와서 깜짝 놀랬는데. 미니가 키운다고 해서 진땀 뺐어요. 자기두 파브르처럼 관찰한다고. . .ㅋ
미니는 작년부턴가 판사가 되고싶다고 항상 만들어오네요. 오늘은 판사에 대한 책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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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숙제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