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아이를 데리고~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줄까 고민 고민.... 하다가
튼튼영어 윤선생 상담받고 흠........글쎄..? 라는 물음표를 던졌고
에프터스쿨이라고... 영어학원에서 하는 방과후 수업 ..상담차 갔다가 이것도... 영...(일주일에 두번..?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것이며 한글도 모르는 아이가 파닉스....에이 비씨디 써가면서 할 이유도 없을것같고...원어민에게 쩔쩔매는 원장과 선생님~모습도 보이고.... 유치원 끝나고 가서 졸려죽겠는데...?? 뭐..신나서 큰목소리로 따라하는 아이도 있었습니다만...
결론은 영어학원에 대해 확실히 정을 떼고 왔어요~~ 사실 보낼생각없이 어떤곳인가 보러갔던....)
그러다가 잠수네 책도 읽어 봤는데 첨엔 아니 이런방법이!!!!!! 눈말똥말똥뜨고 몇날몇일 들여다보다가... 이것만 알고 따라가면 놓치는게 있을까봐... 이것저것 새미네..도 보고 쑥쑥이도 보고 ..보고 있는데요..
근데 결국 그림책읽어주고 DVD도 같이 보고 영어동요 같이 부르고~ 즐겁게 하자!! 라는 밑바탕은 다 똑같은거 같은데..... 아닌가요..?? 제가 지금 잘못 파악하고 있는건가요...??
요즘 영어고민에 머리 뽀게지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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