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 정말 부끄럽습니다.. ★

  • 가은아빠
  • |
  • 2003-07-02
0

~~ 이럴수가~~~ 쥐 구멍이라도 있으면... 어디 숨고 싶은 심정입니다... 사실 한 6개월전부터 지금까지 3 ~4 차례의 인터뷰 요청이 있었는데.... 모두 거절 하였읍니다... ^_^ 이유는 솔직히 별로 내세울것도....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고.... 괜히 내아이랑 같이 영어로 책읽어 주고 놀아주는것이 무슨 자랑이라고.. 인터뷰 까지 하나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몇차례있었던 인터뷰 요청을 모두 거절 하였는데...... 지난주초에 쑥쑥 홍보실에서 중앙일보에서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요청을 또 받고... 정말 진땀 빼며... 거절하고 나서는 미안해 죽는줄 알았읍니다....... 지난 일요일 오후 핸드폰으로 중앙일보 기자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셨더군요.... 제가 올린 동화책 외우기에 대한 글을 신문에 조금 언급해도 어떨지 물어 보시더군요...... 그래서 인터뷰 거절한것이 너무 미안해 그냥 부담 없이 괜찮다고 한것인데.... 신문에 그렇게 제법 자세히 나올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부끄럽습니다... ^_^ 나보다 더 열심히 아이에게 책 읽어 주고 놀아주는 맘님들이 대부분인데.... 아무것도 아닌 제 이름이 신문에 나오고.....여러님들에게 정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_^ 그리고 축하글 감사 드립니다......... ^_^ 끝으로 이런 기회를 주시고...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쑥쑥에 감사 드립니다..... 쑥쑥이 없었다면..... 현재 가은이의 영어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은아빠 올림.... PS : 그런데.... 송이 할머님 인터뷰 내용과 사진을 을 보니 사실 조금 부럽네요... ^_^ 앞으로 저도 인터뷰 하자면 할까봐요.... ㅋㅋㅋㅋㅋ ^_^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엄마가 가르칠 수 있는 교재, 코스북
  • 다음글 도와주세요.노랫말 중 shiny dainah 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위로가 될런지요..
    • 야시
    • |
    • 2003-05-26
    0
  • 감사합니다~~ ^_^ (냉무)
    • 가은아빠
    • |
    • 2003-05-26
    0
  • 어~ 복잡하면 안되는데 -.-;;
    • 비탈
    • |
    • 2003-05-26
    0
  • 도라주제곡
    • 똥지니
    • |
    • 2003-05-27
    0
  • 이미지썸네일 58x58 감사합니다.
    • 현우랑
    • |
    • 2003-05-26
    0
  • 비슷하네요 ㅋㅋ
    • 비탈
    • |
    • 2003-05-26
    0
  • 용준맘님.. 질문- 플래시카드요?
    • 쭈나맘
    • |
    • 2003-05-26
    0
  • 영어로 말하면 고개를 저어요...도와주세요
    • 미롱
    • |
    • 2003-05-26
    0
  • 직장맘의 틈새로 만드는 영어환경
    • 홍당무
    • |
    • 2003-05-26
    0
  • 영어의 바다로 빠뜨리세요.
    • 용준맘
    • |
    • 2003-05-26
    0
  • 저는 한심한 엄마입니다
    • 한심한엄마
    • |
    • 2003-05-26
    0
  • 답글 잘 봤어요^^
    • 홍당무
    • |
    • 2003-05-27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