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여행 사진의 번외편으로....^^
원영이가 디카로 찍은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아무렇게나 마구 찍는 것 같아보였는데...
의외로(!) 멋있게 나온 사진들도 있어서 원영파랑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원영이가 사진 찍는 모습을 제가 찍은 것이구요~

아래 부터는 원영이가 찍은 사진들입니다~
제목도 붙었더라구요. 제목이 재미있습니다.ㅎㅎㅎ
제목 : 골목길에서...나무

제목 : 기와가 참 예뻐요

아래 사진의 제목은 향교길 145-22 라고 합니다. ㅋㅋㅋ

제가 뭘 찍고 있으면...옆에 와서 같이 찍더라구요. ㅎㅎ

제목 : 담벽의 담쟁이


제목 : 날파리떼는 도망쳤어요
(저 담 앞에 엄청난 날파리떼가 있었거든요. ^^;;)

아래 사진은 원영파와 제가 보고 깜놀한 사진들~^^
제목 : 시커먼 그림 (ㅎㅎㅎ)

제목 : 난 선비가 아니야

제목 : 난 선비가 아니래두~!!

제목 : 예쁘게 핀 모르는 풀 한 포기

제목 : 저 사람은 우리아빠 ***씨?
(자세히 보시면 원영파의 찬조 출연...ㅋㅋ)

제목 : 이거는 그림인가??

제목 : 여기는 서당


셀프샷 찍는 꼬마 작가님~ㅎㅎ

셀프샷의 결과물입니다~^^

원영파가 이 사진들을 보면서 그러더라구요~
원영이가 막 태어났을 때....왠지 원영이가 커서 사진작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뜩 들었고....그러겠다고 하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네요. ^^
아무래도...원영파 자신이 사진 찍기를 좋아하고...
카메라를 좋아하니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싶기도 하지만 원영이가 찍은 사진을 보니
우연치고는 참 잘 찍었다 싶더라구요. ㅎㅎ
엄마 아빠가 모두 사진에 관심이 많으니...자연스레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감각이 있는 것도 같고~
아무튼...원영이의 장래희망이 하나 더 추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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