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아이와 함께 한 영어...

  • juliamom
  • |
  • 2014-12-19
13

얼마전 같은 유치원 엄마들과 모임을 했어요.

아이가 첫째인 엄마들도 많아서 교육에 관심이 지대하더군요. 우리 애는 둘째거든요.

나중에는 같이 영어학원 다닐 엄마들을 손들어서 모으더군요.^^

저는 아직 한글도 완성되지 않아서 아직 안하겠다고 했더니, 다들 반응이 한글하곤 상관없다였어요.

결국 나 혼자 조금 튀는 엄마가 되더군요.

 

사실 4학년인 큰아이도 학원을 다니지 않는 것에 대해서 주변에서 신기하다는 시선으로 보거든요.

난 집에서 영어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쑥쑥에서 알게 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주변에선 그렇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6살 아이와 함께 제가 했던 영어공부에 대해서 잠깐 정리좀 해 보려구요.

4살때부터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 주었던거 같아요.

집에 튼튼영어비디오가 있어서 아침마다 1개씩 틀어줬었어요.

5살때는 1년동안 쑥쑥 영어유치원으로 1주일에 한권씩 노부영책을 읽고 활동했구요.

봄,여름,가을,겨울 다 파일로 만들어서 책꽂이 꽂아두었는데 볼때마다 뿌듯해요.^^

6살 들어와서는 13기 북클럽 가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더스시리즈를 일주일에 한 권씩 읽고 웍싯활동을 꾸준히 했네요. 이건 계속 진행형이 될거구요.

웍싯할때 단어를 읽진 못 해도, 읽어주면 그림을 잘 연결해요.

책의 내용도 어느정도 이해하면서 듣구요.

7세때는 한글을 잘 읽고, 스스로 독서도 가능해지면 그때 구체적으로 읽기공부를 시작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전히 제 아이는 한글도 100% 완성된 상태가 아니고, 영어도 아웃풋 별로 없어요.

하지만 제가 믿는 것은 가랑잎에 옷이 젖는거거든요.

그리고 그동안 저와 함께 했던 이 시간들을 아이는 기억할거라고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한 영어책 읽기가 추억처럼 쌓이는 거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책보다도 아이패드와 닌텐도에 많이 빠져있어서 살짝 고민이 되긴 해요. 매번 문제가 생길때마다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어느새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경우에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항상 쑥에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저 자신도 한해 한해 조금씩 성장해가는 것 같아요.

 

 

추천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dkcarrot
  • |
  • 2014-12-22 15:26
답댓글

가랑비에 옷 젖는거에 한표 던집니다~!

저의 아이도 그래요.. 별로 아웃풋없고.. 그래도 읽기는 빨라서 빨리읽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이에게 책읽기도 좀 소홀해졌더니 실력도 좀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기본은 좀 있어서 인지 아예 깡통은 아닌거 같아요~ 바로 옷이 약간 덜 마른거겠죠?ㅎㅎㅎ

우리모두 내년에도 가랑비에 옷젖는기분으로 화팅해요~

엄마표가 그런거 아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12-21 07:42
답댓글

줄리아맘님은 육아와 교육에 대한 소신을 가지고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는 좋은 부모이신 것 같아요..

영어도 가랑비 젖듯이 엄마와 아이랑 추억을 만들면서 조금씩 하는 것이

아이랑도 유대감 형성에 좋은 것 같구요..^^

스마트 환경에 그런 기기에 안빠지는 아이들이 더 신기한 것 같아요..

우리 체리도 핸폰 게임을 넘 좋아해서 고민이에요~ ^^;;

스왐피인가..? 그것도 좋아해서.. 못하게 하면

스왐피 그림과 게임기를 그려서.. 아~ 게임해야지 하더라구요..ㅋㅋ

아이와의 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한번할때 시간을 정해 줘요..

시간이 안지켜 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재미도 봐야지 하면서

허용해 주는 편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liamom
  • |
  • 2014-12-22 13:36
아무래도 둘째라 소신이랄건 없지만, 하고싶은 것 위주로 시키게 되요. 특별히 꼭 시켜야겠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설득을 시켜서 동의를 구하구요. 그게 첫째 키울때랑 달라진 점인거 같아요.
닌텐도는 준영이 없을때 숨겨놓고, 고장나서 as 맡겼다고 했더니 그 뒤로 안 찾네요. ^^
저도 마음이 약해서 떼쓰면 못이기는 척 주려고 했거든요. 결국 눈에 보여서 하는 것일뿐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4-12-20 11:45
답댓글

저는 아직도 원시적인 방법으로 그냥 레고 하나 걸어요.ㅜ.,ㅜ

영어책이라면 경끼 일으키는 아이라 오늘도 레고 하나 사주고

그냥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는 영어책 귀만 막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어요.^^;

듣기 싫다고 아예 귀를 막고 놀거든요.

저는 사실 영어학원을 꼭 보내지 말자는 주의는 아닌데

그냥 아직은 어리니까 영어책을 더 봤으면 싶어요.

나중에 자기가 학원에 가겠다면 보내줘야겠지만

지금은 워낙 영어를 싫어하니 그냥 엄마가 들려주는 영어책만 좀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정도라,

줄리아맘님의 고민에 답해 드릴 수는 없어서 안타깝네요.

더 심한 집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4-12-21 07:50
부모들의 바람은.. 학교 영어는 기본이고, 간지나게 해리포터도 영어로 읽고
외국인과는 의사소통도 자유스럽게 하고.. 그런.. 큰 그림을 그리는데
아이가 영어에 큰 관심이 없으면.. 그렇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학교 입시 영어는 학습적으로 접근하면 굉장히 쉬운 것 같아요..
입시에 한정 되어 있는 영어단어 외우고, 독해 문제 풀고,
문법 좀 공부하고.. 이런 영어는 늦게 시작해도 금방 따라 붙을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쑥 엄마들은 더 큰 영어의 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생각들이 더 많아지는 것이 아닐까요..
오공쥬님께서 이번에 같이 미치방 참여를 하시니
이런저런 고민거리들 같이 생각해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liamom
  • |
  • 2014-12-22 13:46
저도 영어학원 절대 안 보낸다는 주의 아니에요. 큰 아이때는 남들보다 훨씬 많이 시켰었어요.
그때는 맞벌이기도 했었구요.
그런데 큰 아이가 학원을 거부하더라구요. 호불호가 워낙 강한 아이라 보낼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집에서 같이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아서 저도 같이 공부하게 되었고, 둘째도 굳이 학원 안 보내고 그냥 집에서 주욱 할까 생각은 하는데, 오공쥬님처럼 아이가 학원보내달라고 하면 굳이 막을 이유가 없으니 보내려구 해요.
친구들이 많이들 가는데 너도 한번 다녀볼래?하고 슬쩍 물어보았더니 재미없을거 같다며 싫다고 다행히 딱 잘라주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칼럼]<과학이야기>인척하는 닭살이야기^^
  • 다음글 [유게수학진행방]명단및 숙제도우미 모집~(파일첨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 지나world
    • |
    • 2014-12-08
    9
  • sp파일 5.6만 없어져서요....
    • 우소부인
    • |
    • 2014-12-08
    2
  • SP #5-8 파일.저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겸둥이사랑해
    • |
    • 2014-12-06
    5
  • 이미지썸네일 58x58 [퀴즈이벤트]오성식 선생님이 주시는 선물 퀴즈 응하세요
    • 운영자
    • |
    • 2014-12-06
    17
  • 이미지썸네일 58x58 퀴즈 정답은 2017년 9월 29일입니다
    • 오성식샘
    • |
    • 2015-01-02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방-겨울 #3 (누구나 환영해요)
    • 민정귀요미
    • |
    • 2014-12-05
    31
  • 화를 내고나면 항상 후회가 되더라고요
    • 오성식샘
    • |
    • 2014-12-05
    2
  • [SP6기]#79~80숙제제출방
    • youralways
    • |
    • 2014-12-05
    24
  • sp 파일 좀 부탁드릴께요
    • jinwoo
    • |
    • 2014-12-04
    4
  • 이미지썸네일 58x58 늦가을 전주한옥마을 여행기 #1
    • 원영사랑
    • |
    • 2014-12-04
    24
  • 이미지썸네일 58x58 [일산 원서모임] 맛집탐방을 겸한 수다모임~
    • dkcarrot
    • |
    • 2014-12-04
    2
  • 이미지썸네일 58x58 겨울의 길목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소개와 함께..
    • 준혁재정맘
    • |
    • 2014-12-04
    3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