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일 친정(부산)에서 놀다 왔더니..
유게랑 북클에 댓글 달 일이 산더미가 되었네요.. ㅎㅎ ^^;
암튼.. 그 전에 원영사랑님의 [게시글 릴레이] 바톤 받으려고
어제 밤에 집에 도착해서 컴을 켰더니..
아 놔~~~
제가 없는 사이 인터넷이 사망... ㅠ.ㅠ
오늘 아침부터 A/S 신청해서 조금 전에 고쳤어요.
고치자마자.. 글 씁니다. ㅋㅋ (성질도 급해라~~)
저희집에는 그럴 듯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없어서리...
작년에 급조해서 하나 사긴했는데..
크리스마스 전날 샀더니 다 팔리고 몇 개 없더라구요.
높이가 한 50cm밖에 안 되고, 장식품도 없어서 볼품이 없어서
전구줄만 사다가 휘리릭~ 감았더니 좀 나아졌어요.
거기에 저랑 현우랑 함께 만든 리본을 달아두었어요.
올해도 작년 그래도의 모습이네요. ㅎㅎ
그래도 올해는 현우가 어디서 찾았는지..
빨강, 초록 빤짝이 줄을 휘둘러 놓았네요. ㅋㄷㅋㄷ
조금 나아 보이네요. ^^

집의 트리가 허술하면 바깥으로 나가면 되겠죠?
자~~ 어때죠?
우리집 크리스마스 트리에요.
(우리집 꺼라고 마구 우김!! ㅋㅋ)
사실 저 트리는 부산 아쿠아리움에 설치되어있는 트리랍니다.
요즘 태권도를 다녀서
사진을 찍기만 하면 태권!! 소년!!
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여기 부천의 한 백화점 앞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트리~~ ^^
집의 트리가 초라하면
어딘가에 있는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우리집 트리 삼아 즐기면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이 본 트리 장식들~~~
혹시 볼 수 있을까요? ^^
![]()
그리고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는 다들 하셨나요?
저도 미리 신청은 했는데, 언제 올지 기다리고 있어요.
요즘은 택배가 밀려서 배송이 늦어지더라구요.
아직 준비 안 하신 분들은 얼른 서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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