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 인물은 어떤 이름의 수염을 가졌나 다시 보게 되네요..ㅋㅋ
앤님이 올려주신 수염의 이름을 훑어보니..
왠지 추리소설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될것같다 싶더라구요..ㅋㅋ
인상착의 부분에서 많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이~ㅎㅎ
이번주 녹음은 오후에 녹음해서..오전에 늘~가라앉은 목소리로 했을때보다
좀 나은것 같더라구요..ㅋㅋ
메르스때문에 뒤숭숭한 한주를 보낸것 같아요..
얼른 진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평범한 일상을 지낸다는 것이 쉬울것 같으면서..쉽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들~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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