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문은 심심하게 열어둡니다...
지.지.들은 요즘 둘이서 하고 싶은게 많은가 봅니다...
엄마의 권유? 회유에도 불구하고 ㅋㅋ
둘이서 있기만 하면 뭐가 그리 즐거운지 까르르 소리만 ㅎㅎ
그저 방학이라는(뭐 언니만 그렇지만요) 생각에 잔뜩 기대 내지 욕심만
품었던 엄마를 허탈하게 하네요 ㅋㅋ
뭐... 방학이 되면서 엄마가 더 바빠져서 그런지도 모르죠...
지우는 요즘 DVD만 욜심히 보고 있어요...
다시 겨울왕국 사랑이 시작 되었어요...
어제는 중국어 버전으로 틀어주었더니 재미있다며 그대로 보더라구요 ㅎ
가디언즈 (Rise of Guardians)
같이 보면서 저두 넘 재미있더군요 ㅎㅎ
주인공 잭 프로스트가 엘사의 남자친구라는 둥...근거없는 소리를 해대며
즐겁게 보았어요...
책 찾아봤더니 몇권 있길래 지우 품에 안겼답니다...

엄마의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들에게 맡겨 보려구요 ㅎㅎ
여러분들의 책읽기 상황을 풀어놔 주세요~~
유게의 멋진 친구들 모두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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