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잘보내셨지요? 다니는 미술학교에서 아빠들 봉사로 산타할아버지가 오셔서 동심으로 돌아가서 제가 더 행복했던 성탄절이였어요.산타할아버지 편지에 손톱물어뜯는거 산타 할아버지가 다보고 계신다고 썼는데 안할수 있을지.. 요즘은 여유가 안되서(마음의 여유겠죠)극장은 물론 집에서 비디오 보기도 힘드네요.저희 6세아들은 이야기를 너무 좋아해요.뭐가 될려고 그러는지 쯔쯔... TV광이죠.걱정될 정도로 취미가 TV보며 손톱물어뜯기..걱정될정도로,지금은 방학을 해서 같이 많이 놀아 주려고 해요.어서 캐나다처럼 눈이 펑펑와야할텐데,같이 눈사람 만들면 너무 좋아할것같아서..옛날에어릴적에는 연탄재를넣어서 굴렸던것같은데 요즘은 뭘넣어 굴려야할까? 좋은 영화 소개시켜주셨는데 TV광 아들에게 이걸 빌려줘야할지 말아야 할지.. 근데 제가 보고 싶어서 아무래도 같이 봐야겠죠.보고나서 뒷이야기 올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