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마이크 잡아 봅니다 흠흠..
제가 읽기방 처음 발 담근지 채 1년이 안되어가는데요, 조회수와 댓글수가 줄어드는 걸 보고 있노라면 넘넘 안타까워요. 타이틀을 바꿔야 하나??? 아직 초등 입학 전까지의 우리 이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이야기, 공유-자랑-고민 대놓고 늘어놓을 수 있어요. 책 정보도 군데군데, 나들이와 공연 정보 총 망라합니다. 전국에 걸쳐있는 지역맘들과 육아 얘기 할 수 있어 참 좋거든요, 이거 참.. 참 좋은데 너무 좋은데 말이죠. 어떻게 말해야 할런지... 처음 쑥쑥에 발 담그시는 분들이요, 눈팅만 하시는 분들이요.(저도 쪼매 그런 경향이 있지만 -.-;;) 살짜쿵 내가 끄적일 수 있는 공간이어요. 쑥쑥에는 초딩과 학습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유게방 졸업한 선배맘들도 한 번씩 들러주심 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이기적(ㅎㅎ)인 맘도 들구요. 우선은 댓글이 많아야 초보맘,소심맘들도 슬며시 한 발 담글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기웃거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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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링아트 도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