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게시판에 글을 마직막으로 올린게 작년이였던거 같아요.
다음달에 아서 스타터도 시작하고 워밍업으로 글을 한번 적어 보아요^^~~~
예원이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놀기 좋아하는 새내기 입니다.
아마 삼월부터는 초등게시판에 글을 적어야 될 거 같아요.
저번주 대전에서 아빠가 와서 신나게 놀았기에 이번주는 제가 귀찮기도 하고 해서 집에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디즈니 소피아 책을 한번 스스로 리딩하고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 플라이 가이를 읽어주니 재밌다고 다시 저한테 읽어준다기에
동영상 찍어봤네요.. 유창하게 잘 읽고 그러진 않아요.. 스스로 읽고 싶어했다는게 기특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