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런 데서 살고 싶어요~
가이드 동승하는 여행은 관광이죠.. 진정한 여행은 쉼..이 아닐까하는 책을 봤었어요..
현실이 있는지라 내 나이 50이 되면 저도 베낭하나 메고 현지인과 대화도 나누고 마음도 나누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 꿈입니다 ^^
덕분에 내게도 꿈이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고 행복한 꿈을 꾸러 갑니다..
건강하시구요~^^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9] 직장맘들도 화이팅!
모두 아는 사이트 보물처럼 활용하기
온라인 영어 사전 링크
영어 그림사전의 추억, What's..?, 스피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