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엄마표로 진행해오시던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전 완전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이제 겨우 알파벳 뗀 9세와
아직 알파벳 헷갈려하는 8세 딸둘 데리고 진행하는데요~
저두 아직 요령이 없어 허둥대고
순서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다가
20개월된 막둥이가 가만 놔두질 않네요~
누나들 책보면 저도 책봐야하고
누나들 가위들고 오리면 저도 해야하고
풀칠하면 저도 풀칠하고
색칠하면 저도 색칠해야하고 ㅋㅋㅋㅋ
완전 난장판인 하루 보냈어요~ ㅎㅎ
가이드북에 파닉스 부분과 챈트 송~ 가사가 다 나와 있더라구요.
물론 울 애들은 그거 봐도 모릅니다만...
크게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놓고 노래 나오면 그거 쳐다보며 노래 따라 합니다~
초보라 소심하게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제가 얻어가는 게 너무 많아 조금이나마 도움되실까봐 용기내 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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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W (chant, 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