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지난 화요일부터 휴업이 시작되어서.....계속 집에 있네요.
학교를 안가니 연우는 늦잠도 자고 여유로운 듯 보이지만....
그래도 무지 심심해 하네요.
오후에 같이 나가서 베드민턴을 좀 쳤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어대는지 ㅋㅋ
연우 친구가 있어서 놀이터서 놀다가 집에 같이 와서 한참을 놀다 갔네요.
이럴땐 연우가 동생도 없이 혼자라는게..... 좀 미안해지네요.
월요일에는 학교를 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얼른 메르스 얘기는 그만하는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연우는 공부 하는거 좋아하지 않는데...요 6분은 진짜 좋아해요.
딴거 할때도 6분을 계속 틀어놓을 때도 많고
지금도 다음주 내용 업데이트 되었다고 출력하고 있네요.
작년 12월에 연우는 합류했는데... christmas truce 가 제일 처음 했던 주제였던것 같은데...
벌써 6월이네요 ㅎㅎ 이렇게 계속 잘 하고 있는게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ㅎㅎ.
같이 하니까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
6분방 여러분 ^^ 건강하고 모두들 기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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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