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처음 할때는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하지만 꼭 하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밀고 나가셔야 겠죠.... 외우기 할때요...저의 생각을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노트를 하나 정하셔서 반을 접습니다. 그리고 한쪽엔 한글을 그리고 다른 한쪽에 영어만을 적습니다. 처음 많은 문장을 외우기가 부담되시면 몇개의 문장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외운것을 아이에게 자꾸 써 먹으세요... 그럼 엄마는 저절로 복습이 되겠죠... 그리고 절대 잊어 먹지 않을 겁니다. 진도를 나름대로 정하시던가, 아님 파트너를 하나 찾으세요... 전화로 확인하며 공부를 할수로, 직접 만나서 공부를 해도 좋구요... 혼자 할때보다 훨씬 긴장도 되고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열심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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