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횡재했습니다.
'나혼자산다'의 파비엥이 커피트럭 앞에서 영화 홍보를 하고 있었어요. 선릉역에 내려서 9번 출구나와 포스코 사거리 방면으로 바삐 걸어가다가 '오호라 파비엥'하곤 지나쳐 가다가 다시 돌아와선 용기내어 사진을 찍자고 했더니 흔쾌히 YES.
TV에서 느꼈던 것 처럼 참 착한 남동생? 같아요.
요즘 3개월째 허리가 아파서 기분이 꿀꿀했는데 상쾌한 아침을 맞았답니다. 북클에도 썼는데 이 참을수 없는 자랑질~ㅋ
오늘 출근길에 횡재했습니다.
'나혼자산다'의 파비엥이 커피트럭 앞에서 영화 홍보를 하고 있었어요. 선릉역에 내려서 9번 출구나와 포스코 사거리 방면으로 바삐 걸어가다가 '오호라 파비엥'하곤 지나쳐 가다가 다시 돌아와선 용기내어 사진을 찍자고 했더니 흔쾌히 YES.
TV에서 느꼈던 것 처럼 참 착한 남동생? 같아요.
요즘 3개월째 허리가 아파서 기분이 꿀꿀했는데 상쾌한 아침을 맞았답니다. 북클에도 썼는데 이 참을수 없는 자랑질~ㅋ
3회 숙제검사
매일매일 읽기방-봄#2(누구나 환영해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그림책 #2
매일매일 읽기방-봄#1(누구나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