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 나도 한마디가 언제 생겼습니까? 선물 사진보다가 남편분 선물인 아이스 와인이 눈에 번쩍 뜨이네요. 그거 한국에서는 굉장히 비싼 것 아시죠? 캐나다에 갔을 때 두 병인가 사서 맛있게 먹고 온 기억이 납니다. 특히, 승호엄마를 비롯해 여자들이 아이스 와인을 더 좋아하더군요. 달고 맛있는데다가 병이 예뻐서 그런가봅니다. 그런데, 눈쌓인 집앞 사진이 여름의 집앞이랑 매치가 잘 안 되네요. (^_^) 성탄절도 지났으니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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