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딸램 감기걸려 겨우 업어서 재워놓으니..
콧물이 자꾸 목으로 넘어가서...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결국 안고 다시 재우다가 눕히려고하니...
"안아 안아~~" 요러고 있어서..
지금 제 다리에 요로고 잠들어 있답니다...
1시간이 지나가니... 다리가 저리기 시작하네요..ㅜㅜㅋㅋㅋ
울 공주님이 잠들어야 자유부인이 되는데...
요렇게 움직이지는 못하니....
ㅋㅋㅋ
쑥질좀 하려고...
책상의자에 컴 올려놓고 요러고 글 올리네요...

이번주 다음주...
울 공주님 봐주시는 친정엄마가.. 부재중이시라 ..
일터로 데리고 나가는데...
저녁 늦게까지... 밖에 나와있으니 병이났나봐요.. ㅜㅜ
주말동안 푹쉬게 하면 좋아지겠지요??


오빠들이 집에 없어서...
심심한지...
색칠공부하자고 ㅋㅋㅋㅋㅋ
그런데 색칠은 못하고.. 여기저기 동그라미만 그려대네요...
엄마 다리가 편한지...
일어날 생각을 안하네요...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쥐날것 같고....
그렇다고 깨울수도 없고...
살짜쿵 안고 집안을 돌아다녀야겠어요....
이거 벌서는거 맞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되세용..^ㅡ^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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