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기 이전 아동들은 여기에서 활동하게 하세요.
이 시기에는 단어를 외우고 쓸 수 있는 것 보다
소리를 들은 뒤 그 단어를 짚을 수 있게 하면 그만입니다.
워크북 보다는 령돌맘의 액티가 더 중요해요.
영어가 재미있다는 걸 알아야 평생 가기 때문입니다.
어제 EBS 다큐에서 고등학생들의 삶을 조명하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스스로 공부 못하는 아이로 생각하고 아무런 희망 없이
불안과 좌절, 열등감에 살아가는 아이들이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지금부터 결심하고 마음 먹지 않으면 그런 고교생 아이를 만듭니다.
내 탓이요, 내 탓이요, 내 탓이로다.....
묘한 말이지만 공부가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 시기를 거치면서 공부는 해야 하는구나를 알게 하는 게 비법입니다.
오래 걸리지요. 그 출발은 여기에서부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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