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가은아빠 사실 몇달동안 쑥쑥에 거의 오질 못해서 가은아빠님을 오늘 유아영어게시판의 축하글을 보고 처음 알게되었답니다. 너무 부럽다 못해.....정말로 존경스럽군요.. 다름이 아니라.. 우리 장군이가 2000년 11월생이니 (손가락으로 세어보고..헉...) 앗...32개월이군요..저는 28,9개월쯤 되니 가은이보다 어리구나 생각했는데.. 제가 이렇게 장군이에게 무심하답니다. 벌써 32개월이라니... 앞으로 가은이가 장군이의 모델이 될수 있도록... 좋은 대화 많이 올려주세요.. 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일단 저의 영어실력이 너무나 원망스럽구요.. 저의 게으름또한 원망스럽구요.. 우리 장군이도 제가 신경많이 써줬으면.. 가은이 반만은 따라갔으련만... 기껏해야...엄마, 공룡이 영어로 뭐예요....하는 우리 장군이를 보니..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영어뿐 아니라... 다른 학습이나 놀이...한글공부나...은물등... 많이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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