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박사님의 OLW 따라 방에 갔다가
3권만 더 하면 Start train이 끝난 다고 해서 깜짝 놀랬어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이와 재미나게 꾸준히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쑥쑥에 수현이가 3살때 왔으니, 올해로 벌써 3년째이네요.
그동안,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학습이 아닌, 육아로 이곳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더 많이 감사하고 소중한 곳인 것 같아요.
처음으로 OLW 시작했을 때, 수현이와 읽기연습을 했을 땐,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조금씩 따라오는 수현이를 보며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힘을 내서 우리 모두 완주하기로 해요~!!
수현이 설전 동영상이예요
지금은 할 수 있는 게 더 많이 늘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수현이도, 저도
더 자라길 바래보며, 아자잣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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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텐스퍼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