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저는 정신이 없었답니다..
큰아이가 전교회장 나간다고해서...
주말에 벽보라 피켓 만들고...
어제까지... 연설할때쓸 공약판 만들고...
어제는 큰아이 친구들이 선거운동 등교시간에 해준다고해서..
(화요일 오전 20~30분가량만 선거운동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출근길에 잠깐 들렸는데..
어제는 왜이렇게 추운지..
고생할 아이들이 안스러워서 걱정되더라구요..
큰아들이 멀리서 걸어오길래 반가운 맘에 달려갔더니...
왜왔냐는 표정으로 ㅜㅜ
그래서 그냥 섭섭한 맘 뒤로한채... 출근했답니다...
올해는 전교회장후보가 9명이래요~~~
학교개교이후 처음이라네요...ㅋㅋㅋ
어제 아이들이 지들끼리 뭐라고 이야기하길래 들어보니..
어떤 엄마들은 뭐사줄께 누구 찍어달라고 그렇게 돌아나녔나봐요..
어제 아이 아빠랑 이야기하면서...
자식 망치는 지 모르는 부모들이라고....
오늘 연설하고.. 투표하는 날인데....
잘할지 모르겠어요!!!
고 몇분 선거운동하려고 만든 피켓이 아깝다는 생각밖엔 안드네요..ㅋㅋ
그래도 아이가 하고싶어하는데..
그정도는 뭐~~~~^^
추가 활동 1. Alphabet Storybook
Ff




추가활동 2. Super Why
The Boy Who Cried Wo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