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까진 뭘 잘 몰라서 그런지 잘 보던 아이가
요즘들어 영어책 재미없다고 볼려고 하지를 않네요..
참 지금은 여섯살인 남자아이입니다^^
자동차나 공룡에 관심이 많아, 그런 내용의 쉬운
영어책 없을까요? 영어책은 정보가 없어 도움 부탁드려요.. 참, 우주에 관한것도요^^
다섯살까진 뭘 잘 몰라서 그런지 잘 보던 아이가
요즘들어 영어책 재미없다고 볼려고 하지를 않네요..
참 지금은 여섯살인 남자아이입니다^^
자동차나 공룡에 관심이 많아, 그런 내용의 쉬운
영어책 없을까요? 영어책은 정보가 없어 도움 부탁드려요.. 참, 우주에 관한것도요^^
참!! 참!!!
아이의 '청개구리 심리~' 한 번 이용해보세요~ ㅋㅋ
아이가 영어책을 거부하면
엄마 혼자 엄청 재미있는 척 하면서 책 읽어보세요.
그리고 아이한테는 안 보여주고요..
그럼 아이는 호기심이 나서 마구 읽어달라고 할 거예요. ^^
근데 효과가 없으면... 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모.. ㅎㅎ ^^;;
동글이맘님~ 반갑습니다. ^^
다섯살까지 영어책 잘 보다가 거부하는 아이들 무지 많아요.
안 그런 아이도 있긴한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5-6살 즈음에 한번쯤 영어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우리말의 5-6세가 되면 우리말의 재미에 한창 빠질때라 영어라 싫어질 수도 있어요.
엄마나 아빠가 영어로 하루 종일 이야기해주고 놀아주면 안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ㅎㅎ
보편적인 현상이니 넘 걱정마세요.
다시 영어를 좋아하게 될 거랍니다. ^^
단!! 엄마가 아이 알게 모르게 잘 이끌어 주셔야 해요. ^^;
다섯살까지 잘 보았다고 하니..
지금까지 엄마가 영어책을 많이 읽어주셨나봐요.
영어책도 많이 알고 계실 듯 하지만
역시 리듬이 재미있는 노부영 책이 아직은 최고인 듯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에서 대박난 공룡 DVD 는 Dinosaur Train 입니다.
제가 예전에 저희 아이가 좋아했던 공룡책들을 올렸었는데..
주로 한글 책이지만 영어책도 약간 소개했으니 참고하시고요..
자동차나 우주책도 많을텐데.. 지금은 생각 나는게 없네요. ㅎㅎ
일단 엄마가 열심히 도서관에서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요즘은 도서관에 영어책도 아주 많더라구요.
영어를 잘 들었던 아이라면 약간 거부하는 시기는 있지만
곧 좋아질것이니 넘 걱정마세요~
그럼 즐육아되시길요~ ^^
참!! 그리고 읽기방에 참여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책도 공유하면서 고민도 나눌 수 있으니 말이죠..^^
dvd 안좋아하나요? 공룡/자동차 나오는 영어로 된 거 무지하게 많을텐데...
일단은 좋아하는 것 위주로만 보여주세요. 1~2년 질리게 보다보면
엄마가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잘 볼거예요.
영어원서 책방 검색해서 car/train 등으로 검색해도 책 많이 나옵니다.
저희집 옛날 상황과 비슷하네요.
매일매일 읽기방-여름 #24(누구나 참여가능)
SP A반 숙제 제출방 #73~76
그래도 책이다.^^
중딩 회고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