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조 몽구입니다!!
어제 저녁 먹으면서 애들 둘이 투닥투닥 싸우길래 그만하라고 했더니,
큰애 양지원이가 이럴때는 엄마한테 끼어들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다고
동생한테 귓속말로 얘기하더라고요. 나중에 물어봐서 알았지요...
3학년인데... 사춘기 오면 양지원이가 과연 무슨 말을 나에게 할까 하는
생각이들어 기분이 많이 안좋았네요...ㅜㅜ
물론 양지원이는 아직까지는 말 잘듣는 모범생이지만,
이제 부터 시작인가 싶어.....좀 그랬네요!!
어제의 기분이 아직 남아 투덜거려 보았네요 ^^;
모두들 숙제 열심히 하셨지요?? A조 끝까지 열심히 해보아요^^
다음주는 숙제방은 ofinedays님이 열어주시고,검사는 로하스맘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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