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2개월 딸 둔 엄마입니다.
전부터 엄마표 영어 해보고 싶었는데.. 게으름 및 둘째 출산-이제 11갤- 으로 인해 계속 미루고 제이와이북스와 쑥쑥을 전전긍긍하며 답답해만 하고 있는 못난 엄마입니다.
쑥쑥에 와보면 너무 방대해서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우리애는 튼튼영어 오렌지 그린 단계를 다 했구요,. 맥스앤 루비를 즐겨봅니다,,
그리고 동네 마을 도서관에서 노부영 책 20권 정도는 빌려본거 같아요..
노래 씨디 듣는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지금까지 어린이집에 가지 않고 집에 있다가 2주전부터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등원하게 되어
사교육 일체 금지라는 조항에 따라 엄마표를 할수 없이 해야하게 되었어요...ㅠㅎㅎ
저는 대구에 사는데 쑥쑥에 오면 오프라인 모임이 있다고 해서 아무리 찾아보려고 해도 못찾겠어요,...ㅠ.ㅠ
답답한 심정에 오프라인 모임이라도 한번 나가서 들어볼까 해서요...ㅠ.ㅠ
선배님들..
저처럼 답답한 심정에 있는 후배에게 한말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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