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그대에 나와서 알게된 Edward Tulane... 드라마를 못 봐서 어떻게 연결되는건가 궁금했는데... 수다로 결론을 만들어 보고 맛난 점심도 먹었습니다.
다음 모임은 4월 9일 Letters to Sam 으로 수다 이어집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사실 주부가 영어 책 읽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영어 공부가 아니라 수다 나눔으로 생각하시면 좀 더 편하게 다가가실거예요. 아이로부터, 남편으로부터, 기타 다른 일로부터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조금씩 읽어 가다 보면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거라 장담합니다. 아무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용기 내 보세요.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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