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동시집을 보더니
자기도 시를 지어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네요.
모.. 아직 제대로 된 글자를 못 쓰니..
애가 부르고, 엄마가 적었어요.
그래도 지 이름 석자는 적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ㅋㅋ
책 읽기는 5살 말에 했으니.. 빠른 편인데..
쓰기는.. 무척이나 싫어해서 못 시키고 있어요. ㅎㅎ ^^;;

이렇게 지어놓고는 혼자서 깔깔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슴돠~ ㅎㅎㅎ ^^;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동시집을 보더니
자기도 시를 지어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네요.
모.. 아직 제대로 된 글자를 못 쓰니..
애가 부르고, 엄마가 적었어요.
그래도 지 이름 석자는 적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ㅋㅋ
책 읽기는 5살 말에 했으니.. 빠른 편인데..
쓰기는.. 무척이나 싫어해서 못 시키고 있어요. ㅎㅎ ^^;;

이렇게 지어놓고는 혼자서 깔깔깔~~~
이유는 저도 모르겠슴돠~ ㅎㅎㅎ ^^;
어머 ㅋㅋㅋㅋㅋㅋ
예사롭지 않은 시 인데요?
현우 완전 깜찍하네요
하상욱님이 울고 가시겠어요 ㅋㅋㅋ
매일매일 읽기방-봄#8(모두 환영해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그림책 #3
매일매일 읽기방-봄#7(누구나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