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11기 방장을 맡게된 투빈사랑입니다.
앞으로 일년 잘 부탁드릴께요~~~
짧은 인사를 마치고^ ^
그림책 두번째 방 시작하겟습니다~~~~~~~
그림책 지도사 공부에선 작가와 작품에 시간 할애를 많이 했더랬습니다.
서양작가 한국작가 일본작가들
그리고 그들의 작품들
그리고 그림책의 역사와 그림책에 대한 상에 대해 공부했었지요
서양 그림책 역사는 중세부터 시작이고 종교중심에서 교훈 그러다가
아이들을 한 인격체로 존중하면서 그들을 위한 책으로 발전되었구요
글 중심에서 글과 그림의 조화 그리고 글이 없는 그림책까지
그림책의 장르는 얇지만 폭이 정말 넓다는 생각을 햇었습니다.
그림만으로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담는 것도 대단하다고 느꼈지만
그걸 보고 작가의 의도를 알아차리는것도 대단하고 독자마다 느끼고 표현하는것이
다르다는것도 공부하는 묘미였덨던 같아요
한국 그림책의 발달은 서양보다 많이 느리긴하지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있고
그속에서 우리것을 찾아가고 있음이 정말 좋았었네요.
미술사를 그림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도 즐거운 감상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공부하면서 제가 느꼈던 부분을 적으려니 뒤죽박죽이네요
제가 이렇게 써도 다 이해하시죠~~~~~
자 그럼 두번째 책들 미션 들어갈께요~
이번주에 읽을 세권의 책 혹부리 할아버지 / 돼지이야기 / 첼로, 노래하는 나무
첫번째 미션은 역시 낭독입니다. 혹부리 할아버지는 전래동화이다보니
옛이야기 읽어주는 느낌으로 그리고 다른 두권은 나래이션하듯 읽었던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느낌으로 읽으셨는지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미션 세권의 책에서 새로이 알게 된 부분이 있다면?
세번재 미션 가장 인상깊었던 그림과 그 이유에 대해서~
그림책 지도사 실기부분은 책 읽기와 발문이 주로 진행되어서
미션 내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52217&memberNo=12475563&vType=VERTICAL
책과 관련된 기사입니다.
아이들과 생각나누기에 도움이 될듯하여 올려봅니다~
그럼 두번째 미션도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39 clues #2 출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