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현충원은로 봉사활동 가는 날이라 김밥싸고 하다 보면 정신없고시아버님이 오늘 수술을 받으셔서 시간이 없을거 같아 대문은 지금 여는데 아무 내용이 없네요^^;;;
예쁜 아이들 숙제 보여주시고 댓글 서로서로 많이 달아주세요^^
큰 아이가 현충원은로 봉사활동 가는 날이라 김밥싸고 하다 보면 정신없고시아버님이 오늘 수술을 받으셔서 시간이 없을거 같아 대문은 지금 여는데 아무 내용이 없네요^^;;;
예쁜 아이들 숙제 보여주시고 댓글 서로서로 많이 달아주세요^^
20번 셀리나입니다.
가면 갈수록 시간에 쫒기는 기분....
하는 것도 없는것 같은데 왜이리 바쁜지.....
저 혼자 하라면 쉽겠는데 졸린애 붙들고 하려니 안쓰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미션이 있어 꾸준히 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오늘은 머리 복잡한 하루였어요~~^^




16번 클라라 안젤라
걱정해주신덕에 수술은 잘 마치셨습니다. 발목 골절이라 두달정도 꼼짝 못하실거같네요.
다른건 아무것도 못하고 책만 읽었습니다. 지지난 주부터 저도 심하게 아프고 정신 차릴만하니 병원 왔다갔다 해야해서 모든것이 stop 상태네요. 당분간 책앍기외에 다른 활동은 힘들거 같아요~~~

매일매일 읽기방-봄#8(모두 환영해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그림책 #3
매일매일 읽기방-봄#7(누구나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