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일단 런투리드부터

  • 소연맘
  • |
  • 2003-07-03
0

저희 아기는 이제 24개월이 다되었습니다. 언어에 뛰어난 재능은 있는것 같지 않지만 요즘 영어며 한글이 부쩍늘어 엄마를 기쁘게 하지요. 저희 아기도 잠깐 동안은 ( 한 며칠) 제가 영어로 사물을 얘기해주면 한국어로 말하며 고집부리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 사물을 두가지 언어로 얘기해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지요. 저는 그때 영어건 한글이건 아이가 좋아하는 것만 해주었답니다. 아직 너무 어리기에 스트레스를 줄수가 없었거든요. 지금도 우리 아기는 영어건 한글이건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들고와서 읽어달랍니다. 자연스러운게 좋다라고 믿는 편이지요. 님의 아이가 런투리드는 영어로 읽어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일단 런투리드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세요. 그러면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책을 간간히 아이에게 소개해주면 어떨까요? '아가야, 이렇게 재미있는 책도 있단다' 라는 기분으로요. 그리고 세상에는 한글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언어가 있으면 그래서 그 사물을 여러가지 언어로 부를수 있다고 가르쳐 주심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했거든요. 그래서인지 가끔 우리 신랑이 일본어로 사물을 가르키거나 말을해도 아기가 거부하지 않거든요. 민 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경험있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계신 곳이라 생각되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 저희 아들 민이는 현재 21개월입니다. 백일 후쯤에 가끔씩 우리말 그림책 몇권 보여주다가 7개월정도부터 영어 그림책(미피)을 보여주니 좋아하길래 소위 단행본 히트작들을 사다모으며 읽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친구가 준 빙뱅붐 비디오도 보여주었지요. > 돌이지나서는 새책 접할때 잘 모르는 눈치였으나 그래도 관심있게 보고 제목말하면 책꽂이에서 골라와서 읽어달라곤 했는데 평소 영어로만 대화하려하다보니 우리말 인지가 늦는 것같고 또 아무래도 한국말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돌연 우리말을 해주며 우리말 그림책도 영어책과 더불어 열심히 사주며 읽어주었습니다. > 참고로 저희 신랑은 새벽에 나가 거의 자정넘어 들어오다보니 울 아가는 아빠를 일주일에 한두번 볼까 말까 하고 하루종일 저와 함께 지내기에 제가 한국말을 쓰지않으면 모를 상황입니다. > 평소 먹는것에 관심이 많은 민이가 우리말 과일책을 끼고 다니며 손가락으로 계속 묻기 시작하더니(그때도 우리말 영어 동시 알려줌) 우리말이 먼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입모양을 유심히 보면서 따라하기 시작하는데 지금 또래보다 우리말을 잘하는 편이라는 소릴 들을 정도로 발음이 정확합니다. '참외' '키위'를 먼저 터트렸으니...요즘도 우리말을 한번들으면 그자리에서 똑같이 따라하고 기억했다가 적절하게 사용한답니다. 소위 우리말이 물이 올랐죠.. > 우리말하기를 재미있어하며 그림책을 보다가도 자기가 관심있는것을 배우려 신나하는데, 예전처럼 제가 동시에 영어로 알려주거나 읽어주면 울면서 책을 던지는 겁니다. 첨엔 제가 뭐 잘못 했나 싶었는데, 이젠 영어책도 가져와 한국어로 하라고 자기가 먼저 우리말로 아는 부분을 운을 띄웁니다. 만약 원문대로 읽어주면 또다시 울고불고...다행히 비디오만큼은 빙뱅붐, 미피영어, 위씽투게더는 거부반응 없이 잘 봅니다. 이젠 제가 생활 영어 쓰는 것도 거부합니다. 나를 설득하듯 자기가 할 수 있는대로 바로 우리말로 다시 씁니다. > 저는 첨부터 영어 실력을 늘려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제가 영어 전공을 하면서 워낙 고생을 하였기에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면서 고통 없이 몸에 배게 해주려고 한것 분인데, 뭐가 잘못 된것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도....지금 너무 속상도 하고 화도 나서 영어 책장의 책을 모두 빼서 방에 가둬 났습니다. 이상한건 우리아들 너무 한국말을 좋아하고 열심히 배우려한다는 것입니다. 한국말 다 배울때까지(글자교육포함) 기다려야 하는것인지... > 한 예로 "옛날에 공룡들이 있었어"를 너무 좋아하길래 그림도 똑같은 원서를 사주었지요. 그랬더니 그책만 제가 꺼내면 (혼자 읽는 척하려고) 놀다가도 달려와서 뺏어서 다시 제자리에 놓고는 우리말 책을 꺼내서 제손에 쥐어주고 갑니다. 맙소사! 그때 심정이란....며칠동안 영어도 쓰지않고 책도 안읽어도 줘 봤습니다. 그랬더니 더욱 멀어진 느낌. 신랑은 그래도 계속 해주라는데 부작용이 될까 더는 진행을 못하겠습니다. 발음이 안터져서 그렇지 영단어나 듣기 는 꽤 인지가 되어있답니다. 참, 또 특이한건요...런투리드는 19개월때부터 보여 주었는데 그책은 영어로 읽어도 던지지 않더군요. 그리고 차안에서도 그 테이프만 틀으라고 손가락질을 하며 웁니다. 그래도 자기 혼자 읽을땐 우리말로 짚어가며 말합니다. T_T > 이정도 내용이면 상담 및 조언을 받을 수 있겠는지요... > 이젠 우리말도 겁나요. 글자교육...괜히 시키다 또 던질까봐..(물론 영어도 글자교육은 시키지 않았습니다.) 저희 아이 두 언어 자연스럽게 할 수는 없을까요? > 정말 답답합니다. 잠도 못자고 뒤척이다 이렇게 풀어놓습니다. > 작은 도움말이라도 듣고 싶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흑흑흑...이럴 수가
  • 다음글 신나는 영어 오디어 추천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세계속의 작은 나라임을 가르쳐 주는것이....
    • moontree
    • |
    • 2003-07-03
    0
  • 강추! 강추!!!!! 오디오북 입니다.
    • Magic
    • |
    • 2003-07-03
    0
  • 정말폭발하나요??
    • 성민맘
    • |
    • 2003-07-05
    0
  • 첫발견 영문판....
    • 딸기맘
    • |
    • 2003-07-03
    0
  • 지금은 그때가 그리워요~~
    • 비탈
    • |
    • 2003-07-04
    0
  • 잘 몰라서,,,,
    • 궁금합니다.
    • |
    • 2003-07-03
    0
  • 일단 런투리드부터
    • 소연맘
    • |
    • 2003-07-03
    0
  • all aboard reading을 어디서 구입하면 될까요.
    • moontree
    • |
    • 2003-07-03
    0
  • 재영엄마님,저희 모임이 결국은...
    • jade
    • |
    • 2003-07-03
    0
  • 재영엄마님,저희 모임이 결국은...
    • 수민맘
    • |
    • 2003-07-04
    0
  • apple님!...세계지도책이요!
    • apple
    • |
    • 2003-07-03
    0
  • 부끄러워지네요.
    • jade
    • |
    • 2003-07-03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