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B반 레아(5세)맘이예요.^^
밤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 덕분에 깊은 잠을 잘 수가 없었네요. 아마 숙제 제출방 여는 시간이 다가오니 더 그랬던 것 같아요. ^^
글재주, 말재주도 없고, 그렇다고 휑하니 문만 열기도 멋적어 뒤척뒤척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
결국 아줌마 마인드로 글올리고 민망한 사진 올리고 갑니다.
사진은 홍박쌤 올려주신 자료와 가이드북 보며 만드는 포스트잇 컨닝페이퍼죠.^^
그냥 가이드만 읽어 볼 때 보다
한 번이라도 적어보고, 또 책에 붙여 놓고 슬쩍 슬쩍 보며 읽어주니 더 좋더라구요.
포스트잇 뒷편은 홍박샘께서 올려주신 체크리스트부분을 적어놓고 활용해 주니 책덮고 "아차~ 이 표현을 잊었네~" 하는 아쉬움이 줄어서 좋구요.
저처럼 영어 안되시는 분, 읽고도 자꾸 잊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아~ 사진 찍을 생각을 미리 했으면 글씨를 좀 예쁘게 썼을텐데요..ㅠㅠ)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숙제는 일요일 자정까지 내주세요~
이번주 책은 # 4. A windy day / # 5. Getting ready 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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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1,2조 #49~52 숙제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