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학년 아들놈하고 OLW 책 보면서..
싫어하는 눈치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막 읽어보라고 했어요.
결국 한권도 제대로 못보고
그냥 덮고 말았지요. ㅜㅜ
아~~~
이 못난 엄마같으니라구...
알면서도 순간순간
왜 그러는지
답답하기만합니다요..
잠자는 아들놈 보면서
급 반성하면서
내일은 잘 해보리라
의지를 불태웠네요.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이놈의
엄마욕심이 문제라는거...
저번에 책소개 해놓고도
이러고 있는 엄마.
반성, 또 반성하면서
쑥에 고해성사 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비는 오지만,
남편님은 또 캠핑을 계획하시고
주말이 휘리릭 지나갈 것 같은 예감!
쑥맘님들
TGIF!!


쑥쑥몰
체험이벤트



















A Color of His Own - 알록달록 케멜레온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