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여우맘님이 바쁘신 것 같아, 제가 살짝 열어보아요~
7세 챠니.
챠니와 함께 어제 쑥쑥 오프 모임에 다녀왔어요. 오프로 만나니까 뭐랄까.. 좀 신기하고 그랬어요. 같은 길(?)을 가는 분들과 만나 얘기하니 좋더라구요. 유게엄마로서 초게선배맘들로부터 귀동냥도 좀 하구요. ㅎㅎ 엄마들은 재미있고 좋았는데, 챠니가 심심해하더라구요. 같이 참석한 6살 동생과는 성이 달라 그런가? 잘 안놀고 서로서로 엄마와 이모만 찾네요. 살짝 미안한 생각이.. 담에는 좀 더 놀꺼리를 준비해서 가야겠다~ 생각했어요. ^^
집에 와서 인라인 첫 강습 받구요. 바이올린 레슨 받고. 어제, 꽤 바빴네요. 저녁에 씻고 책 읽는데, 너무 재미있다면서 꼼짝도 하지 않더라구요. 사진 함 찍어봤어요^^

이런 책들, 읽었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A Color of His Own - 알록달록 케멜레온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