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내내 비가 오더라고요...참 어설프게 말이죠....ㅜㅡ
꽃은 활짝 피고 있는데.......꽃구경을 제대로 하기 힘든 주말이었어요....
문 먼저 열우둡니다
비는 오지만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일요일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올려고 나갔다가 빗방울이 떨어지는 바람에
다시 집으로 들어왔네요....ㅜㅡ
아이들과 오랫만에 나들이구나 했는데 말이지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헤헤헤헤~~ 저는 직장맘이랍니다...
제가 하는일은.. 야근 철야가 많은 일이랍니다...
올해 직장을 옮기고 강도가 더 심해졌어요....ㅜㅡ
에휴~~~ 그래도 그전 사무실은 그러다가도 쉬어가는 틈이 있었으나...
지금 이곳은 그럴틈이 보이지가 않네요.. 조금더 적응을 해야되나 싶기도 합니다...
야근 철야가 많다보니.. 소윤이와의 소통을 생각한건.... 알림장 쓰기랍니다...
처음 시작은 그날그날 소윤이가 할일을 적어주기도 하고 짧은 편지도 썼어요...
엄마가 쓸려고 구입한 노트이다 보니.. 소윤이의 배려가 부족!!!
글씨를 쓰기 힘들어해서 칸을 만들어 놓기도 했답니다....
제가 너무 바빠 쓰지 못한 날은 소윤이가 3가지정도의 할일을 적어놓고 한다음 체크를 하기도하고..
제게 편지를 써주기도 하고 했지요....
지금은 소윤이가 쓰기 쉽게 초등학교 알림장으로 바꿔서 하고 있답니다...^^
나름 직장맘이 아이와 소통하고 엄마표란걸 하기위한 하나랍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참 어렵고 힘들더라고요... 점점 커가면서 성장하는 아이에게 맞추기가...
너무 어렵네요.. 지금도 고민해요.. 어떻게하면 소윤이와 희건이와.. 잘 해나갈 수 있을까?? ㅎㅎㅎ
2주넘게 손을 놓았던걸 다시 잡아볼려고 한답니다...
북클럽도 다시 꾸준히 하고 읽기방도 더 열심히?? 하고 말이죠...
제가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잘 하는건지.. 어떤지는 모르지만...호호호호호호~~
월요일 아침부터 주절주절 했네요..
하고싶은 이야기의 요점은 있었으나.. 역시 정리는 안되는 여우맘이었습니다..ㅎㅎㅎㅎㅎ

7세 소윤이와 4세 희건이입니다....
요즘 소윤이도 나름 책을 본다지만.. 엄마의 욕심은 끝이없고...
왜케 책을 장난감 삼아 보는 희건이와 비교가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Whose ~? 는 희건이가 눈떠서.. 눈감을때까지 옆에두고 보는 책이예요...
이아이는 꽂히는것만 본다는... ㅎㅎㅎㅎㅎㅎ
밤에도 옆에 꼭 놓고 자야되고 말이지요...
세이펜이 되니 혼자 잘보고... 번영 영어 챈트가 함께되니.. 더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책마다 원하는 버전이 있더라는..... ㅎㅎㅎㅎ
얘 뭐하나 보면 저러고 책을 보고 있으니.. 미운짓을 해도 예쁠때가 많으니...
소윤이에게 꼭 한마디씩 하게되네요....ㅜㅡ 흠흠흠흠!!!!!!

한주 신나게 시작하시고.. 오늘은 조금 쌀쌀하네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