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사를 보진 못 했지만 축하드려요. 밤새부터 아침까지 비가 많이 오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송이 할머니께선 송이로 인해 다시 새로 태어나신 기분이신 것 같아요. 정말 보기가 좋아요. 항상 새로와지려고 노력하시고 아이와 함께 아이 눈높이에서 놀아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워요. 송이 엄마는 좋겠당~^ ^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 아침 햇살에 눈부신 만큼~~ > 눈부신 하루였습니다. > > '자식 보다 더 귀여운 것이 손녀'라 했는가? > 틀립 없는 사실이네요. > > 힘들었던 세월이 > 완전히 구름이 걷히는것 같습니다. > > 어제는 설래임이였는데.... > 오늘은 흥분으로 나를 기쁘게 만들었네요. > > 이 때 제일 생각 나는 분이 있다면~~~ > 나의 어머니입니다. > > 그 분의 사랑이 늘 지줏대로 바쳐 주었고 > 나를 신앙의, 사랑의 행위로 일어서게 하신 분... > > 내 안에 나의 어머니가 계시기에 > 난 어떠한 희생도, 봉사도, 섬김도..... > > 난~~~~~ > 눈물로 나의 어머니에게 안겨서 > 기뻐서~~, 한없이 오늘만 울고 싶습니다. > > 이렇게 기쁜 오늘~~~ > 어머니가 그립고 보고 싶어지네요. > > 나의 어머니께서도 예쁘게 늙어 가셨듯이 > 나도 '예쁘게 늙어 갈 거라'고 다짐 해 봅니다. > > 나의 딸(송이 엄마)에게 > '예쁜 손녀 낳아 주어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 > 축하 전화로~~ > 계시판에 축하글로~~ > 무어라 감사를 표시 해야 할지요....ㅠㅠㅠ > > 나의 손녀나, 나의 자녀들 뿐 아니라 > 모두에게 사랑의 지줏대가 되어 드리고 싶습니다 > > 이런 말로 대신 하고 싶습니다. > I love everybady ~~!! > I like everybady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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