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문 열어요.
어제 밤 꽃 구경을 했더니 아침까지도 기분이 좋아요.
챠니, 오늘 봄소풍 갔는데 덕분에 하원시간이 평소보다 2시간 늦다네요. 아~ 정말 오랫만에 맛보는 3시까지의 휴가, 할 일이 많은데 마음은 싱숭생숭해요. ^^

이번에도 역시, 새배는 영어로 뭐라고 하냐면서 자꾸 물어요. 영어로 가르쳐달래요. -.-;
그래서 비빔밥,불고기,갈비,떡국 뭐 이런 먹을거 얘기하면서, 새배도 영어로도 새배라고 했어요.
오늘 제가 문 열어요.
어제 밤 꽃 구경을 했더니 아침까지도 기분이 좋아요.
챠니, 오늘 봄소풍 갔는데 덕분에 하원시간이 평소보다 2시간 늦다네요. 아~ 정말 오랫만에 맛보는 3시까지의 휴가, 할 일이 많은데 마음은 싱숭생숭해요. ^^

이번에도 역시, 새배는 영어로 뭐라고 하냐면서 자꾸 물어요. 영어로 가르쳐달래요. -.-;
그래서 비빔밥,불고기,갈비,떡국 뭐 이런 먹을거 얘기하면서, 새배도 영어로도 새배라고 했어요.




초2 제시카
천사새롬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챠니의 마음이 이해가요..
저도 어릴땐 내이름이 왜 영어로도 그냥 한글 이름인지 이해가 안 갔거든요..ㅋㅋ
영어로 하면 근사한 영어이름이 생기는 건줄 알았다죠..@.@

매일매일 읽기방-봄#18(누구나 언제나 환영!!)
[SP6기] #131,132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