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열어둡니다~~!!!
2주간 응원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히 올해들어서 읽기방 댓글들 자주자주 못 보고... 이번에 대문지기하면서도
댓글 보기 힘들었어요....
살짝 훑어보는게 고작이었네요...
하루라도 한분한분 알아가며 댓글 달고 싶었는데...
조금더 부지런해졌으면 됐을지도 모르겠어요...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ㅜㅡ
익숙한 분들도 많이 계셨고 새로운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다들 활기차시고 열심히 활동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읽기방이 침체되서 속앓이 하신분들도 참 많으셨을텐데..
이번 봄 읽기방의 활기가 쭈우욱~~~~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쑥쑥에서 정말 읽기방이 큰 도움이 된다는것을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구요~~호호호호~~
읽기방 아니었으면 몰랐을 도서도 정말 많이 알게되고...
그책들을 아이에 맞춰 함께하다보면 나중엔 많은 책들을 읽었더라고요...
이런말 하기 요즘엔 엄청 민망스럽지만... 읽기방 유게를 떠나시기전까지 아니 떠나시더라도
많이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어요~~~호호호호호~~~~
7세 소윤, 4세 희건
어제는 정말 얼마만인지 칼퇴란걸 했어요...
집에가니 7시 밥먹고 아이들 씻기고 산책가자며 교보문고에 다녀왔는데도... 9시 30분...
책도 적지만 몇권보고 잤어요....
깜짝 놀랐네요.. 이렇게 많은걸 할 수 있네요... ㅎㅎㅎㅎ
이 시간에 항상 아이들끼리 있다는게 참 아쉽고 미안하더라고요.... ㅜㅡ

주말입니다.. 이번 주말은 신나네요..ㅎㅎㅎㅎ
아이들과 꽃구경도 하시고 정말 신나는 주말 되세요!!!!!!!
오늘도 어쩜 칼퇴가 될지 몰라 혼자 설렌 여우맘입니다.. ㅎㅎㅎㅎ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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