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ters to Sam...
잔잔한 감동으로 2시간 30분 시간가는줄 모르게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시간을 가졌습니다. Sam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Daniel Gottlieb님의 선물...
상처치유를 원하시는 분들... 찬찬히 일독 해 보세요.
수다로 힐링시간을 원하시는 분들 원서읽기 모임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지 두드려주세요.
다음 모임은 4월 23일 목요일 10시 30분 Bud, Not Buddy 로 뵙겠습니다.
Letters to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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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로 힐링시간을 원하시는 분들 원서읽기 모임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지 두드려주세요.
다음 모임은 4월 23일 목요일 10시 30분 Bud, Not Buddy 로 뵙겠습니다.
매일매일 읽기방-봄#18(누구나 언제나 환영!!)
[SP6기] #131,132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