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집에서 순풍~! 예린이 낳던 날~~~

  • 오드리헵번HB
  • |
  • 2015-04-13
19

올해 4살된 예린이 가정출산 이야기~!

셋째 예린이는 집에서 낳아봐야 겠다!

생각을 한건 ... 흔히 산부인과에서 애기 낳을때 하는 회음부 절개를 하고싶지 않아서 였어요.

꼬매고 낫기 까지 너~무 아파서... 그 아픔이 너무 싫어서...

집에서 애기 나으면 회음부 절개는 하지 않을테니...말에요~

그래서 '집에서 자연주의로 아기낳기'를 검색을 거듭해서,

출장와서 아기 받아주는 조산원선생님을 섭외했지요~

자연주의 아기낳기를 검색하면서 아기를 자연스럽게 낳아야하는 것에 설명해주는 동영상도 보게 되고, 왜 아기를 외부의 관섭없이 낳아야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지요~

<울지 않는 아기> 동영상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올릴수가 없네요, 기계치 ㅠㅠ

또 하나의 이유는 엄마로써, 여자로써 무통주사없이 순수한 고통을 느껴보며 아기를 낳고 싶기도 했어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셋째 예린이를 낳는거라, 물론 남편과 아들 지호, 딸 서윤이가 지켜보는 가운데서~

애들에게 아기가 태어나는 그림이 있는 책, 3권정도를 열심히 읽어주고 설명해주고,

엄마가 아기나을때 아파서 소리지르는건 아기가 나오고 있어서라고, 설명도 해주고요.

탯줄 자르는것도 그림보고 설명해주고요~ ㅎㅎ

 

시댁과 친정엔 병원에 가서 아기낳는다고 거짓말을 ~했지요~^^

걱정 하실까봐요~

물론 아기낳을때까지 산부인과가서 받을 진료,검사는 이미 해놨기때문에

건강한 산모의 몸으로 집에서 출산계획을 잡았던 거랍니다.

반복적인 진통이 시작되서 조산원 선생님께 연락을 하고, 3시간 이상을 운전하며 오셨네요~

양수가 터지지 않아, 집에서 기어다니고 ...엉금엉금~ ㅋㅋ

셋쩨여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진통이 심하지 않고 견딜만 했는데요~

아기 나올때를 표현하라고 하자면, 저는 '배속에 무겁고 커다란 볼링공이 질을 내려오는 느낌! "

요렇게 표현하고 싶네요~ ^^ 

힘주다보니 너무 지쳐서 막상 예린이 태어나고 제 배위에 올려졌을때는 안아주지도 못했어요~

태줄은 지호랑 남편이 자르고요, 저도 못본 태반은 애들이 다 봤네요~

밤 9시가 넘은 시간인데 부엌만 간신히 형광등을 켜놓고 애기 씻겼어요.

컴컴한 배속에서 이제 나와서 눈이 부셔할까봐 아기를 배려해서요~

3일동안은 보리차만 주고요, 어차피 3일정도 지나서 모유(초유)가 나오는거고,

태어나자마자 분유나 모유주면 애기 태열이 생기니까요~

아~ 그 회음부는 결국,,,아기 낳다가 찢어져서 그 상태로 꼬맸어요, 당근 생 그대로요~ ㅋㅋ

그래서 회음부 나을때까지 너~~~무 아팟어요, 첫째나 둘째나 셋째나 회음부 고생은,,,똑같더군요~^^

힘조절을 잘하면 찢어지지 않는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막 태어나서 찍었던 사진을 찾지 못해서 아래사진만 올려봐요~

 

추천 공유
  • 댓글 1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맹이혀니맘
  • |
  • 2015-04-17 16:29
답댓글

대단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kcarrot
  • |
  • 2015-04-15 12:10
답댓글

오마~! 정말 대단하시네요~!

보리차만 주어야 태열이 생기지 않는다는건 이제 알았네요.

그런데 병원에선 분유 바로 바로 먹이잖아요.

 

전 애낳다 졸려서 잠들었는데 잠시 숨을 제가 안쉬었나봐요~^^;;

그래서 바로 응급수술했었는데 예전같으면 애 낳다 죽는 사람이었을 수도~^^;;;

 

암튼 고생하셨네요~! 순산 하셔서 축하드려요~!! 아이들도 너무 이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5-04-15 10:22
답댓글

와~ 정말 용감하시네요~~~^^b

저는 무서워서 감시 생각도 못해봤어요. @.@;;;

갓 태어난 예린이와 함께 찍은 3남매의 사진이 무척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9
  • 이전글 [음악한곡]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 다음글 발표력 쑥쑥~! 초등준비하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방-봄#20(누구나 환영해요)
    • 민정귀요미
    • |
    • 2015-04-15
    37
  • 이미지썸네일 58x58 OLW plus 프로젝트 week11 & 숙제방 week10
    • 령돌맘
    • |
    • 2015-04-15
    71
  • 이미지썸네일 58x58 9회 숙제검사
    • 시그마
    • |
    • 2015-04-1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오늘 완전 횡재했어요.
    • 천사새롬
    • |
    • 2015-04-15
    15
  • 개리물타리 미시테리
    • 홍박샘
    • |
    • 2015-04-14
    11
  • [음악한곡]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 관심과여유
    • |
    • 2015-04-14
    17
  • 이미지썸네일 58x58 집에서 순풍~! 예린이 낳던 날~~~
    • 오드리헵번HB
    • |
    • 2015-04-13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발표력 쑥쑥~! 초등준비하기^^
    • 축복또복맘
    • |
    • 2015-04-13
    12
  • 두려움을 이기려면
    • 진아샘
    • |
    • 2015-04-13
    5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방-#19(누구나 환영해요)
    • 민정귀요미
    • |
    • 2015-04-13
    54
  • 엄마가먼저영어공부(7)노인과바다
    • koneko
    • |
    • 2015-04-13
    14
  • 안펴져요ㅠ
    • 감사미샘
    • |
    • 2015-04-12
    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